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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장도연, ‘도시어부’ 새 MC 합류…일식당서 회뜨는 법도 배웠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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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13:51
2019년 1월 21일 13시 51분
입력
2019-01-21 13:15
2019년 1월 21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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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제공
코미디언 장도연이 ‘도시어부’의 새 MC로 합류한다.
21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도시어부) 제작진에 따르면 장도연이 이덕화, 이경규와 함께 MC를 맡아 ‘도시어부 3남매’ 황금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장도연은 MC로 합류한 첫 촬영에서부터 앞구르기 인사로 등장하며 두 선배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덕화는 “도연아 아무 것도 신경 쓰지 마. 다 우리가 할게”라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이경규는 “‘MC 규칙사항’이 있다”며 장도연의 군기를 바짝 잡았다고. 이에 장도연은 기죽지 않고 “저도 이제 고정이 됐으니까 저에 대한 주의사항을 말씀드릴게요”라며 예능 대부 이경규의 말을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일식당을 찾아가 회 뜨는 법까지 배웠다는 ‘열정미녀’ 장도연의 활약상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장도연은 오는 2월 중순 ‘도시어부’에 등장한다.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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