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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혼처럼” 김민교, 집+아내 공개…오락기까지 갖춘 ‘전원주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14 09:29
2019년 1월 14일 09시 29분
입력
2019-01-14 09:22
2019년 1월 14일 09시 22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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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민교가 2층짜리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임원희가 김민교, 이소영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넓은 마당이 있는 2층 집을 보며 “진짜 좋다. 상상했던 거보다 더 좋다”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자연 속에 위치한 집 마당에는 반려견들이 즐겁게 뛰놀고 있었다.
이어 집 안으로 들어온 임원희는 넓은 거실과 큰 오락기에 연신 감탄했다. 그러면서 “10년차 부부에게 나올 알콩달콩함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민교는 “아기가 없어서 매일 신혼처럼 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세 사람은 함께 마당으로 나와 바비큐를 즐겼다. 임원희는 이소영 씨에게 “남편이 어느 때가 제일 멋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소영 씨는 “연기할 때가 기본적으로 제일 멋있고 그리고 사랑한다 할 때 멋있다. 예쁘다 해줄 때”라며 김민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민교의 집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위치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을 통해서도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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