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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이선빈 열애 소식에 축하 물결…“진정한 성덕! 대박 커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02 16:40
2019년 1월 2일 16시 40분
입력
2018-12-31 10:23
2018년 12월 31일 10시 2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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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와 이선빈.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이광수(33)와 이선빈(24)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31일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런닝맨’을 통해 만난 이광수와 이선빈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대박”을 외쳤다. No***은 “두 사람 다 진짜 좋아한다. 대박 커플이다. 너무 좋다”라며 축하했다. gk***도 “진짜 예상도 못했다. 축하한다.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we***은 “이렇게 축복받는 커플이 있었을까 싶다. 둘 다 이미지가 워낙 좋다. 정말 축하한다. 예쁜 연애하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이선빈이 그동안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만큼, 이선빈을 두고 ‘성덕’(성공한 덕후)라고 말하는 이들도 많았다.
un***은 “이선빈이 예전부터 이광수가 이상형이라고 했었는데 진정한 성덕이 탄생했다”며 축하했다. im***도 “나이차는 나지만 이선빈이 적극적이고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서 좋다. 잘 어울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선빈은 과거 방송에서 여러 차례 이상형으로 이광수를 꼽아왔다. 그는 2016년 8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하게 말해 저의 이상형은 이광수 선배님”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선 “원래 유쾌한 남자를 좋아한다. 그래서 이광수 선배님이 이상형이다. 런닝맨에 나가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선빈의 바람은 곧 이뤄졌다. 그는 그해 10월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와 ‘이상형 데이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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