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시태그 컷] 진태현·박시은 리버풀팬 인증
스포츠동아
입력
2018-12-24 06:57
2018년 12월 24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진태현 인스타그램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 중 하나이지 않을까. 연기자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취미생활을 공유하며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의 오랜 팬인 두 사람이 현지에서 ‘직관’한 모습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난 거의 아기 때부터, 와이프는 8년 전”이라며 “리버풀은 우리 행복의 일부”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팀의 활약상이 너무 기뻤는지 박시은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담배 냄새에 찡그렸더니…출근길 모르는 여성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공공분양 관심있다면 ‘LH청약플러스’로[부동산 빨간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