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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피오·에릭남·루나·유빈…지방시 뷰티 홀리데이 파티 참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12-20 17:29
2018년 12월 20일 17시 29분
입력
2018-12-20 17:13
2018년 12월 20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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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블락비 피오-에릭남-루나-유빈(왼쪽부터). 사진제공|지방시
연예계 ‘대세’로 꼽히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수 블락비의 피오, 에릭남, 루나, 유빈, 연기자 이태리, 문가영, 장민 등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 더북컴퍼니 사옥에서 열린 ‘더 아트 오프 기프팅’ 홀리데이 파티에 참석해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이날 행사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 뷰티(GIVENCHY BEAUTY)가 개최한 연말 파티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각 분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들과 셀러브리티 등을 초대해 ‘뷰티 스크릿 클래스’와 ‘뷰티 토크쇼’로 나눠 진행했다.
지방시를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스타들뿐만 아니라 대중들도 크게 호응했다.
피오는 이날 “지방시 뷰티와 내년엔 같이 화보 촬영을 하면 좋겠다”고 개인적인 바람을 드러냈고, 에릭남은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방시 관계자는 “지방시 뷰티에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19년도에도 유니크한 메이크업 제품들과 스킨케어, 향수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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