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甲+다이어트 명언’ 홍진영 언니 홍선영 누구

  • 뉴스1
  • 입력 2018년 11월 19일 09시 51분


코멘트
홍진영 자매© News1
홍진영 자매© News1
가수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홍선영씨가 화제다.

홍선영은 지난 18일 ‘미운 우리 새끼’에 홍진영과 함께 출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명언’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산 것은 물론이고 MC 신동엽 마저 반하게 하는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홍선영씨는 올해 39살로, 홍진영보다 5살 연상이며 성악과 출신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홍선영씨는 예술적인 감각이 탁월, 과거 의류 사업을 하는 등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홍선영씨는 성악을 전공한만큼 이날 홍진영의 노래에 수준급의 화음을 넣으며 ‘흥자매’로서의 모습도 함께 펼쳐냈다.

홍선영씨는 이날 다이어트에 대해 ‘뚱뚱하다고 다 죽는 건 아니다’를 시작으로 ‘다 아는 맛이긴 하지만 좋은 맛을 알기에 못 끊는 것이니라’ ‘탄산은 숨 쉬려고 먹는 것’ 등이라며 주옥같은(?) 명언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