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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신민아 매니저 했었다” 고백에 ‘깜짝’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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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00:39
2018년 11월 13일 00시 39분
입력
2018-11-13 00:38
2018년 11월 13일 0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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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배우 류승수가 매니저 일을 했었다고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류승수는 과거 매니저 일을 했었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류승수는 “무명시절 신민아 매니저를 했었다”라며 “방송 일을 배우고 싶고 일은 없고 오디션 봐도 낙방했었다”라고 말했다.
류승수는 이어 “우연찮게 접했다. 일손이 모자르다고 해서 신민아의 매니저를 하게 됐다”라며 “최성국 매니저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류승수는 “배우보다 매니저가 맞는 것 같다”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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