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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인교진, 스릴 만점 놀이기구 탑승 ‘폭소’
뉴스1
업데이트
2018-11-13 00:03
2018년 11월 13일 00시 03분
입력
2018-11-13 00:01
2018년 11월 13일 0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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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 News1
‘동상이몽2’ 인교진이 놀이기구를 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 딸 하은이와 놀이공원을 찾았다.
인교진은 소이현과의 가위바위보에서 지면서 놀이기구를 억지로 타게 됐다. 긴장한 표정으로 일관하던 인교진은 “사장님(?) 이거 흔들려요”라며 안전바를 꽉 잡아 시작부터 웃음을 줬다.
인교진은 놀이기구가 움직이자 입을 한껏 벌리고 소리를 질렀다. 아래에서 바라보던 소이현은 폭소했다.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한고은은 “신랑 한번 태워보고 싶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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