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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나운서, 딸바보 등극 “착하게 살겠습니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11 15:31
2018년 11월 11일 15시 31분
입력
2018-11-11 15:29
2018년 11월 11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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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인스타그램 © News1
아나운서 도경완이 딸과 함께 ‘딸 바보’ 인증샷을 게시했다.
11일 오전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착하게 살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라며 출산 축하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한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경완은 딸과 함께 아련한 표정으로 팔에는 ‘딸 바보’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9일 오후 3.2kg의 건강한 첫 딸이자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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