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전자’ 승리 “빅뱅 내 서열? 이제 3등 정도…한 분이 뚝 떨어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1 13:51
2018년 10월 1일 13시 51분
입력
2018-10-01 13:46
2018년 10월 1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팀 내 서열에 관해 언급했다.
승리는 1일 서울 종로구 JW 매리어트 동대문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트콤 ‘YG전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MC를 맡은 박경림은 승리에게 “승리 씨는 항상 만날때마다 ‘저는 (멤버)5명 중 5등이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승리는 “그 때는 5등이었는데, 지금은 3등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지드래곤이 (1위에서)내려오지 않는다. 그 형은 내려 오지를 않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경림이 “위에 2명 보다 아래 2명이 궁금하다”고 하자, 승리는 “말을 아끼겠다. 한 분이 뚝 떨어지셨다”고 말했다. 마약 흡입으로 논란을 빚은 탑을 에둘러 말한 것으로 보인다.
빅뱅 멤버 중 승리를 제외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탑 역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한편 ‘YG전자’는 하루아침에 기피 1순위 부서인 YG 전략 자료 본부로 좌천된 승리가 위기의 YG엔터테인먼트를 살려내고 다시 회장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환장 리얼 시트콤이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자동차 모두…상용직 줄고 임시직 늘었다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북콘서트 연 오세훈, 장동혁 겨냥 “당지도부, 국민 생각과 괴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