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서인국은 지난해 10월 본인의 팬카페를 통해 “군대에 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입대 연기를 했어도 재검 신청도 하지 않았을뿐더러 입대 시 어떠한 자료도 들고 가지 않았다”고 해명하며 “첫 면담 때 소대장님께서 아픈 곳이 있으면 미리 말하라고 하셨고, 검사받는 날 아픈 사람 손들라는 소리에 다리가 조금 불편하다 말씀드렸다. 이것 때문에 병원으로 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 문제로 인해 제가 군대에서 나가게 될 것도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분명한 저의 잘못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서인국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촬영에 문제가 없냐’는 질문에 “지금까지도 치료하고 있는 상황이다. 작품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개인적인 몸 상태가 극중 몰입에 방해가 될까 싶어 걱정된다”고 답했다.
서인국의 복귀작은 오는 10월 3일 오후 9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