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구하라 측 “여전히 입원 중…상처 공개 남자친구와 합의 노력은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17 10:45
2018년 9월 17일 10시 45분
입력
2018-09-17 10:28
2018년 9월 17일 10시 28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하라. 사진=스포츠동아 DB
폭행 사건에 휘말린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와 그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 A씨(27)가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하라의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17일 뉴스1을 통해 “회사 차원에서 구하라와 A 씨간의 합의나 금주 경찰 조사 출석 등 정확하게 파악된 것이 없다”며 “아직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아 곧 파악한 후 알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이날 스포츠조선을 통해서도 “구하라가 여전히 입원 중인 상황”이라며 “금주 내 경찰 조사 등에 대해서는 정확히 파악된 것이 없지만, 확인 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A 씨는 13일 오전 0시30분쯤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했지만, A 씨는 ‘일방적인 폭행’이라고 맞섰다.
현재 구하라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14일 콘텐츠와이는 “가족에게 확인한 결과 구하라가 입원해 치료 중이다. 어디를 다쳤는지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선 소속사도 모른다”라고 밝혔다.
반면 A 씨는 15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쌍방폭행을 부인하며 구하라의 폭행으로 인한 상처를 공개했다. A 씨에 얼굴에는 무언가에 긁힌 것으로 보이는 상처들이 있었다.
또한 그는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맹세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동아는 콘텐츠와이와 A 씨 측근의 말을 빌려 “양측은 이번 사건으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가 너무나 크다고 판단해 논란을 키우지 않고 빠른 시일 내에 사건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건설 참여 美 SMR 올해 착공 앞둬…원전 르네상스 전망
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생중계…내란재판 첫 결론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