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조인성은 청바지에 회색 단체조끼를 입고 '조인성'이라고 쓰인 노란색 이름표를 달고 있다. 또 무전기로 보이는 물건을 조끼 윗주머니에 차고 있어 언뜻 행사장 스태프 처럼 보이기도 한다.
조인성은 같은 조끼를 입은 여러 일반인들과 함께 조 번호가 적힌 팻말을 따라 줄지어 걷고 있다. 때론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짓눌린 머리를 그대로 드러내기도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조인성은 법륜스님의 ‘정토회’가 주관한 동북아 역사기행에 참여중이다. 이 기행에는 배우 배종옥과 드라마 작가 노희경도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니는 “조인성이 개인적으로 참석한 것이다. 사생활이라 자세한 부분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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