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2일 서울경제는 \'유명 배우이자 연극 제작자인 J 씨 성추행 의혹\'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3년 방송 스태프로 일했던 20대 초반 여성은 J 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J 씨의 실명은 최율에게서 공개됐다. 다음날 최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재현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캡처해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글을 적었다.
그리고 약 4개월 후, 20일 조재현의 미투가 또 다시 터졌다.
A 씨는 2002년 5월 오후 2시쯤 방송국 대기실에서 배우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 조재현이 연기를 가르쳐준다며 공사 중인 남자화장실로 데려갔고, 그곳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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