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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무렇게나 사는 모습 보여주겠다”던 씨잼, 결국 언행일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9 09:44
2018년 5월 29일 09시 44분
입력
2018-05-29 08:53
2018년 5월 29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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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 씨잼(25·본명 류성민)이 28일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되자 누리꾼들은 “우려했던 상황이 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린 씨잼은 당시 방송에서 그 누구보다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프로그램에서 씨잼은 출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솔직한 건 돈 때문”이라고 말했고, 한 심사위원은 “씨잼에게 ‘쇼미더머니’는 너무 쉬운 무대다. 시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바 있다.
방송후 씨잼은 소셜미디어 계정에 “겸손은 힘들어”라고 썼다.
또 같은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씨잼은 “서울에 사는 24세 중에 가장 아무렇게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충격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씨잼은 아침부터 스모그 머신과 미러볼을 작동시고 춤을 추며 순식간에 집을 클럽으로 만들었다.
이를 본 이국주는 “밖에서 보면 불난 줄 알겠다”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번에 씨잼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되자 누리꾼들은 “심사위원의 예지력”, “결국 올것이 왔다”, “언행 일치의 나쁜예다”는 반응을 보였다.
씨잼은 2015년 5월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등에서 같이 사는 동료 6명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씨잼은 경찰 수사에서 대마초 흡연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구속 직전인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램에 “녹음은 끝내놓고 들어간다이”라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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