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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실물 말라보인단 얘기 들어…몸무게 43kg, ‘○’은 크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3 09:23
2018년 5월 3일 09시 23분
입력
2018-05-03 09:08
2018년 5월 3일 09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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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34)가 본인의 실물을 본 주변인들의 반응을 전했다.
한예리는 2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예리는 ‘마동석 때문에 강제로 공개된 게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마동석 선배님이 잠깐 와보라고 해서 팔에 매달렸는데, 제 몸무게를 거의 정확히 맞추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예리는 ‘몸무게가 몇 kg이냐?’는 물음에 “43kg”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한예리는 “실물로 봤을 때 되게 말랐다고 많이 이야기들을 해주시더라”며 “눈도 실제로 봤더니 크다고 말씀해주셔서 놀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예리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한국무용 공연을 계속하는 이유도 소개했다. 그는 “원래 한국 무용을 전공했고, 지금도 계속 공연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예리는 “배우와 한국 무용 중 어느 하나를 포기해야한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았다”면서 “연기와 무용을 하면서 시너지가 생긴다. 한 쪽에서 에너지를 얻기도 하고 배출을 해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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