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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장동건 어느덧 46세…시청자 “나이들 수록 중후하고 멋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6 12:08
2018년 4월 26일 12시 08분
입력
2018-04-26 12:03
2018년 4월 26일 12시 0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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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슈츠(Suits)’ 시청자들은 배우 장동건(46)의 연기를 보고 그의 나이를 떠올렸다. 청춘스타로 사랑 받던 장동건도 어느덧 4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KBS2 드라마 ‘슈츠’가 끝난 뒤 시청자들은 2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장동건 나이’를 검색했다. 장동건의 나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슈츠’ 기사에 장동건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슈츠’에서 장동건은 법정에 서기도 전에 이기는 전설의 변호사 최강석을 연기하고 있다. 최강석은 객관적으로 보고, 철저하게 계산하고, 이기적으로 판단하는 인물.
아이디 gpry****는 슈츠 장동건 기사에 “명불허전 장동건! 나이들 수록 중후하고 멋있었다. 어떻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넋 놓고 본 드라마 얼마 만인지^^ 본인의 연기를 실컷 보여주길. 대박!”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아이디 ymsh****는 “진짜 도봉순 때 박형식이 잘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장동건이 진심 잘생기긴 했나 봄.. 박형식도 평범한 얼굴은 아닌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같이 있으니까 그냥 애기 같다”고 적었다.
이 외에 누리꾼들은 “나이 드니 눈빛이 더 풍부해진 느낌?~(wonk****)”, “장동건 씨 나이 들수록 더 멋지네요(dece****)”, “저 나이에 장동건 분위기 낼 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Bz****)”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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