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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kg 감량’ 홍지민 “새 앨범 6월 발표 예정”…폭발적 가창력, 그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4 14:30
2018년 4월 24일 14시 30분
입력
2018-04-24 14:15
2018년 4월 24일 14시 15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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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최근 29kg 감량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새 앨범 계획을 공개했다.
24일 아이오케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홍지민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오는 6월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3년 1월 홍지민은 싱글 앨범 ‘나만 시작한다면’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홍지민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한다. 체중 감량이 노래실력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지도 살짝 관심이 간다.
홍지민은 6월 막을 올리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도 출연한다. 소속사 측은 “음반 작업과 뮤지컬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약 3개월 후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9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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