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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전 아나, 결혼 3년 만에 파경…“김상민 전 의원과 이혼 맞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4 13:20
2018년 4월 24일 13시 20분
입력
2018-04-24 11:20
2018년 4월 24일 11시 20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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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김상민 전 의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24일 오전 한 매체는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김경란이 결혼 3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며 “취재 결과 최근 정당인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협의이혼 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보도된 내용 그대로다. 두 사람이 이혼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은 2014년 7월에 교제를 시작, 그해 10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2015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012년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김상민 전 의원은 2012년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후 바른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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