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성경 ‘20세 연상’ 유해진 짝사랑?…‘레슬러’ 감독 “부모·자식 얘기가 포인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3 18:01
2018년 4월 23일 18시 01분
입력
2018-04-23 17:47
2018년 4월 23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영화 ‘레슬러’
영화 ‘레슬러’ 속 이성경(28)과 유해진(48)의 설정 논란에 대해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2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레슬러’ 언론 시사회 현장에는 김대웅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이 참석했다.
극중 오직 아들 성웅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체육관 관장 귀보 역은 유해진이, 아들 성웅 역은 김민재가, 그리고 친구 성웅의 아버지인 귀보를 짝사랑하는 가영 역은 이성경이 맡았다.
극중 인물간 설정이 공개되면서 ‘레슬러’는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친구의 아버지를 짝사랑한다는 설정과 함께 해당 인물을 연기하는 이성경과 유해진의 실제 나이차가 20세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나이차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누리꾼들은 “20세 차이는 진짜 심하지 않나”, “친구 아빠를 좋아하는 게 말이 되나요?”, “아재 판타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나이차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대웅 감독은 “시나리오의 포인트는 부모와 자식의 대한 이야기”라며 “나이 많은 남자와 여자의 로맨스라기보다는 부모와 자식,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촉매제로 가영(이성경)이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경은 “가영의 입장에서는 성웅(김민재)은 가족처럼 살아온 인물이고, 성웅의 가족이 가영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극중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친구의 아버지를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은데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영화 ‘레슬러’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9일 개봉한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9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10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9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10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접근금지 무시하고 흉기 들고 스토킹 피해자 찾아간 20대 입건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