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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육중완, 딸과 찍은 사진 공개…“아빠랑 판박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2 11:41
2018년 3월 22일 11시 41분
입력
2018-03-22 11:27
2018년 3월 22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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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육중완 소셜미디어
그룹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이 22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육중완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와우 저 아빠 됐어요! 딸입니다. 그냥 막 기뻐서 웃음만 나와요”라고 밝혔다.
육중완은 “고생한 아내와 딸이 건강해 더 기분이 좋습니다”라며 “우리 부모님도 저 낳고 이렇게 기뻐했을 거라는 생각에 감사하고 미안한 묘한 기분이 듭니다. 이제 셋이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축하드린다. 벌써부터 딸이 아빠 판박이라는 느낌이 든다”(hy****), “아빠 닮은 듯.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li****), “축하한다. 딸 바보 되겠네”(im****)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중완의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측 관계자는 이날 “육중완이 2일 전 예쁜 딸을 품에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육중완이 정말 기뻐했다”고 밝혔다.
앞서 육중완은 지난 2016년 3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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