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게리 올드만,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기다릴만한 가치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5 14:21
2018년 3월 5일 14시 21분
입력
2018-03-05 14:02
2018년 3월 5일 14시 02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다키스트 아워’에서 윈스턴 처칠로 분장한 게리 올드만.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제공
배우 게리 올드만(60)이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제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남우주연상의 영광은 ‘다키스트 아워’의 게리 올드만에게 돌아갔다. ‘다키스트 아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이 덩케르크 철수작전을 진두지휘하기까지 고뇌를 그린 영화다.
게리 올드만은 수상자로 호명 돼 무대에 오른 뒤 “내 고향과 삶, 가족 그리고 오스카에게 감사하다”며 “영화에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는 내 친구이자 형제”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국 런던 출신으로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게리 올드만은 “나에게 꿈을 준 영화에게 감사하다. 일한지 몇 십 년 만에 상을 받았다. 오스카는 기다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어머니가 곧 99세가 되신다. 나에게 사랑과 지원을 해줘서 감사하다. 오스카상을 가지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게리 올드만은 ‘레옹’(1995), ‘일급 살인’(1995), ‘제5원소’(1997), ‘다크나이트’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유난히 상복이 없었다.
지난 1월 열린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것 역시 생애 처음이었다. 하지만 이날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그동안의 한을 풀게 됐다.
한편, ‘오스카상’이라고도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 시상식으로 192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0회를 맞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