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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최민정 응원 “정말 최고…값진 금메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18 11:54
2018년 2월 18일 11시 54분
입력
2018-02-18 11:50
2018년 2월 18일 11시 5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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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다희(32)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최민정(19·성남시청)을 응원했다.
이다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경기는 정말 최고였어요! 최민정 선수의 값진 금메달! 앞으로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최민정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민정은 두 팔 들어 기뻐하고 있다. 이날 최민정은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4초94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오는 20일 여자 1000m 예선,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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