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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앨범 사재기 논란? 사실 아냐…편법 쓸 이유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26 10:10
2018년 2월 26일 10시 10분
입력
2018-02-13 15:59
2018년 2월 13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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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블킥컴퍼니 제공
그룹 모모랜드가 하루 동안 8000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려 사재기 논란이 불거졌다.
13일 한터차트 홈페이지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월 발매된 모모랜드의 미니 3집 앨범 ‘그레이트!(GREAT!)’는 전날에만 약 8200장 판매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모모랜드 측이 앨범을 사재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모모랜드의 ‘그레이트!’는 지난 1월동안 총 4000여 장 판매됐는데, 앨범을 발매한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하루 만에 8000여 장이 판매된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
이와 관련해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다. 하루 동안 놀라운 수치의 판매량을 기록해 우리도 놀라고 있다”며 “사재기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편법을 쓸 이유도 없고 그럴만한 상황도 안 된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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