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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와플기계 사봤다”…시청자 “준비 많이 했더라”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5 13:14
2018년 2월 5일 13시 14분
입력
2018-02-05 10:09
2018년 2월 5일 10시 0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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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효리네 민박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27)가 ‘효리네 민박’에 와플기계를 직접 챙겨오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4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첫 임직원 회의를 가졌다.
윤아는 ‘요리를 잘하느냐’는 이상순의 물음에 “하는 걸 좋아하긴 한다”면서 “쉴 때 요리를 조금 배웠던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아는 “카레, 밀푀유나베(일식 퓨전 음식으로 쇠고기와 배추 등을 주재료로 하는 전골 요리)도 만들어 봤다. 도미조림 이런 것도 해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아는 “제가 새롭게 먹을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와플기계가 있어서 와플기계를 사봤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순은 “꿀을 뿌려 먹으면 된다”고 했고, 이효리는 “아이스크림을 넣어도 된다. 내일 아침에 해서 먹어보자”고 말했다.
와플기계를 직접 챙겨온 윤아의 준비성에 시청자들은 칭찬을 보냈다. ‘윤아 와플기계’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디 zzzz****는 ‘효리네 민박2’ 관련 기사에 “윤아 준비 많이 해서 왔더라ㅜㅠ 보면서 내내 감탄함”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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