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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빛이 나” 샤이니 故 종현 유작, 주요차트 휩쓸고 ‘음악중심’ 1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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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7:04
2018년 2월 3일 17시 04분
입력
2018-02-03 17:01
2018년 2월 3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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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그룹 샤이니 고(故) 종현의 유작 ‘빛이 나’가 MBC ‘쇼!음악중심’에서 1위에 올랐다.
3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가수 수지, 그룹 장덕철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아티스트는 故 종현이었다.
종현의 새 앨범이자 유작 ‘Poet │ Artist’는 지난 달 23일 발매됐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빛이 나(Shinin\')’는 팝 장르의 편안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 공개 직후 각종 주요차트를 휩쓸었던 바 있다.
1위 발표 이후 출연진은 잠시 무거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MC를 맡은 그룹 아이콘 바비와 비아이 등이 “축하드린다”며 입을 열었다. 아울러 동료 가수 보아, 레드벨벳도 박수로 축하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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