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경찰 “김주혁 사망 차량서 결함 발견 안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30 19:35
2018년 1월 30일 19시 35분
입력
2018-01-30 18:55
2018년 1월 30일 1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故 김주혁
교통사고로 숨진 고(故) 김주혁(45)의 사고 차량에서 결함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김주혁 차량에 대한 최종 감정 결과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달했다.
감정 결과 급발진 등 차량 오작동이나 결함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급발진을 확인할 수 없었으며 차량 결함은 아니라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김주혁의 사고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앞서 김주혁의 시신 부검에서도 약물복용이나 음주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김주혁은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의 한 아파트 정문 부근에서 자신의 벤츠 SUV 차량을 운전하다 그랜저 차량을 추돌한 뒤 인도로 돌진해 아파트 벽면에 부딪혔다. 이후 김주혁은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날 끝내 숨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올해도 ‘러브버그’ 기습…수도권서 불편 목소리 터져나와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