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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 2년여 휴지기 끝! 스크린으로 내달린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8-01-27 10:50
2018년 1월 27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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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급기밀’ - ‘궁합’ - ‘사라진 밤’(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에서의 김상경. 사진제공|리틀빅픽쳐스·CJ엔터테인먼트·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2년여 휴지기를 가졌던 배우 김상경이 그 아쉬움을 털어내듯 세 편의 영화를 잇달아 선보이며 활발하게 관객을 맞고 있다.
김상경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1급기밀’을 비롯해 2월 말 개봉하는 ‘궁합’, 3월 공개하는 ‘사라진 밤’으로 스크린에 나선다.
2016년 초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의 세종 역을 연기한 이후 2년 만의 눈에 띄는 활약상을 과시하고 있다.
고 홍기선 감독의 유작이기도 한 ‘1급기밀’을 통해 방산비리를 폭로하는 대위 역을 맡아 관객을 만나고 있다. 올곧은 가치관으로 세상의 모순과 부정한 현실을 고발하는 인물로 김상경이 지닌 이미지와도 상통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궁합’에서는 다시 한 번 임금으로 나선다. 지독한 가뭄이 몰아닥친 상황에서 딸인 옹주의 혼사만이 이를 해소해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조선 최고의 역술가에게 부마 후보와 딸의 궁합풀이를 맡긴다.
김상경은 ‘사라진 밤’에서는 형사 역을 연기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사체보관실에서 사라진 시체를 두고 하룻밤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김상경은 형사로서 끈질기고 집요하게 사건의 실체를 좇는다.
이처럼 김상경은 제각각 다른 장르와 이야기의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현실을 고발하는 리얼리티, 코믹함을 바탕에 둔 사극,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가는 스릴러 등 각 장르의 매력을 배가하는 데 베테랑으로서 김상경은 힘을 발휘한다.
특히 각 작품에서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핵심이거나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비중 있는 캐릭터로서 김상경은 자신의 자리를 다시 찾은 셈이기도 하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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