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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26일 둘째 아들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26 19:09
2018년 1월 26일 19시 09분
입력
2018-01-26 19:03
2018년 1월 26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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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전지현(37)이 26일 아들을 출산했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에 따르면 전지현은 이날 오후 6시께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6월 초등학교 동창생인 금융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이후 전지현은 결혼 약 3년 8개월 만인 2016년 2월 첫째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지난해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전지현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어나 눈떠보니 엄마가 전지현. ㄷㄷ 전생에 나라구했나ㅜㅠ 부러운 신생아(jenn****)””, “아들 두명 ㄷㄷ 크면 둘다 쩔듯(zico****)”, “커서 배우 시키면 대박이겠네(late****)”, “몸조리 잘하시고 복귀작 기대할게요(don0****)”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1월 종영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작품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다음은 전지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전지현 씨의 소속사 문화창고입니다.
전지현 씨가 오늘 26일 저녁 6시 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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