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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 초고층 집으로 이사…김충재 “형 성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9 19:02
2018년 1월 19일 19시 02분
입력
2018-01-19 18:54
2018년 1월 19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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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산다’ 기안84
웹툰작가 기안84가 최근 새 집으로 이사를 했다. 그의 새 집은 서울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초고층 집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에 따르면, 기안84는 19일 방송분에서 새 집으로 이사를 한다.
그는 서울에 위치한 초고층 집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그의 집 거실에는 통유리창이 있어 서울 도심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분에는 기안84의 대학교 후배이자 박나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김충재 씨가 이사를 도우러 온다.
특히 김충재 씨는 기안84의 새 집을 보고 “형 성공했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
기안84의 새 집은 이날 밤 11시 10분 ‘나혼자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일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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