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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안재홍-이솜, 삼큼발랄한 미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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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21:50
2017년 10월 12일 21시 50분
입력
2017-07-09 08:58
2017년 7월 9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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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홍(왼쪽)과 이솜이 12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유리정원\'을 시작으로 21일 폐막작 \'상애상친\'까지 총 10일간 30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세계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99편, 자국을 제외한 나라에서 처음 상영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1편이 포함돼 있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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