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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필러·성형 수술, 끊었다…피부만 관리 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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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15:49
2017년 8월 29일 15시 49분
입력
2017-08-29 15:45
2017년 8월 29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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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결혼을 앞둔 가수 이지혜가 성형수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이지혜 씨 피부가 좋다. 요즘 관리를 받고 있나 보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지혜는 "꾸준히 관리 중이다. 피부과도 일주일에 한 번씩 간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에 필러는 안 맞냐"는 질문에 "필러 등 성형은 끊었다. 많은 분들이 성형을 끊으라고 말해주시더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이지혜 씨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축의금 준비를 해야겠다"는 말에 이지혜는 "두둑이 준비해 두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명수가 "제 결혼식에 안 오셨잖아요. 그럼에도 성의 표시하겠습니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저는 잘 받겠습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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