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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은, 둘째 임신…“태교 저절로 되는 듯” SNS 여행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8 09:56
2017년 8월 28일 09시 56분
입력
2017-08-28 09:55
2017년 8월 28일 09시 5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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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주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오주은이 둘째를 임신했다.
오주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여행사진을 공개하며 “태교까지 저절로 되는 듯”이라고 밝혔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것. 사진 속 오주은은 바다에서 꽃을 들고 남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주은은 “부산의 가을바다”라면서 “이젠 물도 제법 차갑고.. 하늘은 가을가을.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의 환상조합!”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주은은 “일보러 가기 전 바닷바람 쐬며 휴식 하니 속이 다 시원해졌다”면서 “태교까지 저절로 되는 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주은은 지난 2012년 개그맨 겸 뮤지컬배우 문용현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문희수 양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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