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태임-정상훈, 애정신 수위 어땠기에? “완전히 리얼…촬영 후 멘붕 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4 14:11
2017년 8월 24일 14시 11분
입력
2017-08-24 14:09
2017년 8월 24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품위있는 그녀’ 스틸컷
배우 이태임이 ‘품위있는 그녀’ 속 정상훈과의 호흡을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리얼한 키스신도 재조명받았다.
이태임은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연출 김윤철)에서 우아진(김희선 분)의 남편 안재석(정상훈 분)과 불륜을 저지르는 화가 윤성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극중 정상훈과의 리얼한 애정신에 대해 “정상훈 선배님이라 (애정신) 걱정을 안 했다”면서 “정극을 하시는 배우 분이면 고민을 많이 했을 텐데 정상훈 선배님이다 보니까 걱정이 안 됐다. 그래서 그 장면 자체가 야하게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흐름상 흘러가는 걸 보여주는 느낌이었다”며 “다른 배우와 촬영했으면 야해보였을 텐데 정상훈 선배님이라 괜찮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앞서 지난 4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정상훈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태임은 “정상훈 씨와의 키스신이 그간 있었던 키스신 중에서 가장 리얼했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감독님께서 정말 키스를 리얼하게 하길 원하셨다. ‘하는 척 하지 말고 드라마를 위해서 한 몸 불태워 달라’고 말씀하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태임은 “촬영에 들어가자 정상훈 씨가 정말 리얼로 (키스신에) 임하시더라. 그래서 너무 깜짝 놀랐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를 촬영하면서도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다”며 “촬영 이후 멘붕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키스신만 10번을 찍었는데 5번을 찍은 이후로 감독님이 원하는 수위가 높아졌다”며 “정상훈이 촬영장에서 매번 양치질을 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4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7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8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9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10
탁구치는 60대 부부 “2시간 넘게 땀 흠뻑 흘리면 날아갈 듯 가벼워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4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7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8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9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10
탁구치는 60대 부부 “2시간 넘게 땀 흠뻑 흘리면 날아갈 듯 가벼워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행정부, 美조선업 재건 계획 발표에 “韓·日과 역사적 협력”
친노동 정책에 고용노동직 채용 18배로… 공시생들 “갈아타자”
수원서 만취 역주행하다 횡단보도 보행자 친 20대 여성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