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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박하선, ‘2세 계획’ 재조명 “3명 정도 낳고 싶어, 노년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4 10:01
2017년 8월 24일 10시 01분
입력
2017-08-24 09:57
2017년 8월 24일 09시 5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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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하선(30)·류수영(38) 부부가 득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박하선의 2세 계획 발언도 재조명 받았다.
박하선은 지난 2013년 7월 MBC 드라마 ‘투윅스’ 제작발표회에서 2세 계획에 대해 밝혔다.
남동생이 있는 박하선은 “난 둘인 데도 외로웠다. 그래서 결혼하면 3명 정도 아이를 낳고 싶다”면서 “나중에 여건이 되면 자녀들을 결혼시킨 뒤 노년에는 남편과 입양을 해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당시 박하선은 아이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박하선은 “아이와의 감정이 중요하다. 모성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원래 그런 게 강한 편”이라면서 “아기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23일 류수영·박하선 부부가 득녀했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24일 박하선이 전날 밤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2년 열애 끝에 지난 1월22일 결혼한 류수영·박하선 부부는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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