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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니야?”…한지민X친언니, 우월한 비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7 11:50
2017년 8월 7일 11시 50분
입력
2017-08-07 11:49
2017년 8월 7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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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인스타그램
tvN ‘삼시세끼‘
배우 한지민의 친언니가 4일 tvN \'삼시세끼\'에 잠깐 얼굴을 내비친 가운데, 과거 한지민이 친언니와 찍은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방송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 한지민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을 만나기 전 어민회관에서 대기를 했다. 그러던 중 호주에 있는 친언니와 영상 통화를 했다.
한지민은 "언니 나 섬에 왔어"라고 말하며 현재 촬영 중임을 알렸다. 이때 한지민 친언니의 얼굴이 잠깐 공개 됐다. 친언니는 한지민과 똑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한지민의 친언니는 촬영 소식을 접하자마자 전화를 끊었다.
전화가 끊긴 뒤 한지민은 "조카들이 호주에 있어서 매일 영상 통화하는데 아까 못해가지고 보여 달라고 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머그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쌍둥이 같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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