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종영설…김태호 PD “위기 있어야 장사 더 잘 된다” 과거 발언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3 11:54
2017년 6월 23일 11시 54분
입력
2017-06-23 11:52
2017년 6월 23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제공
MBC 측이 23일 ‘무한도전’이 연내 종영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힌 가운데, 김태호 PD의 과거발언이 재조명 됐다.
김 PD는 2015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당시 정형돈 하차·노홍철 공백 등으로 불거졌던 ‘무한도전 위기설’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무한도전은 3할 타자”라며 “훌륭한 타자이지만 10할 타자는 아니다. 실제 성적은 한달에 대박 1번, 중박 1번, 쪽박 2번 정도”라며 야구를 비유대상으로 삼았다. 그러면서 “무한도전이 매번 쪽박을 두려워했다면 늘 중박 정도만 치는 타자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PD는 또 “홈런 타자는 필연적으로 삼진도 많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홈런을 노리는 큰 스윙 자체가 없었을 것”이라며 “바꿔 말하면 수많은 삼진과 실패, 쪽박이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특집들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삼진이 생길 때마다 위기론을 제기한다면 우리의 홈런 개수는 오히려 줄어들지 않을까”라며 “정작 내부에서는 위기가 있어야 장사가 더 잘된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했다.
한편 23일 전해진 보도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최근 MBC 측에 무한도전을 ‘무한도전2’로 새롭게 꾸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MBC 측은 검토 끝에 김태호 PD의 요청을 수용했다. 또한 김 PD는 ‘무한도전2’의 새로운 멤버들을 구성할 예정이라는 것.
그러나 MBC 관계자는 이날 “새 멤버 및 시즌 2를 논의한 적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두쫀쿠 처음 접한 97세 할아버지 반응에 누리꾼들 “훈훈” (영상)
대낮에 금은방서 50대 주인 살해당해…경찰, 용의자 추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