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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지, 3개월째!”…디스패치, 손연재♥최종훈 ‘달달’ 데이트 포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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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13:44
2017년 6월 14일 13시 44분
입력
2017-06-14 12:09
2017년 6월 14일 1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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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인스타그램, 최종훈 인스타그램
\'체조요정\' 손연재와 \'FT 아일랜드\' 최종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디스패치는 14일 두 사람이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3월부터 본격적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측근의 말을 빌려 "최종훈은 잘 웃기고, 손연재는 잘 웃는다. 두 사람 모두 밝다"며 "성격부터 취미까지 공통점이 많다.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최종훈과 손연재는 골프를 즐기고 미술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저녁, 최종훈이 손연재의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 친구들을 초대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최종훈은 남다른 배려심을 보였다. 손연재의 꽃다발과 가방을 대신 들고 차 문도 먼저 열었다. 이에 손연재는 최종훈의 반대편 팔에 손을 끼웠다.
지난 1일 \'FT 아일랜드\' 일본 도쿄 아레나 투어에도 손연재는 최종훈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유롭게 놀이공원을 다니며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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