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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은 측 “양요섭과 열애설? 사실무근, 친한 동료 사이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6 11:13
2017년 5월 16일 11시 13분
입력
2017-05-16 11:12
2017년 5월 16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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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신고은 측이 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사이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신고은 소속사 마마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16일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올해 초 뮤지컬 ‘그날들’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신고은은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러브팝’(Love Pop)을 발표하고 이듬해부터 뮤지컬 배우로 변신,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도 활약 중이다.
양요섭은 2009년 그룹 비스트에서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지난 3월 새 소속사에서 하이라이트로 그룹명을 바꾸고 새 출발했다. 이밖에도 솔로로 드라마 OST를 발표하며 사랑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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