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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초호화’ 아파트 공개, 야외정원에 욕조까지? “샤워해도 절대 안 보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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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17:31
2017년 4월 27일 17시 31분
입력
2017-04-27 16:22
2017년 4월 27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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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토리온 방송화면
배우 김혜은이 26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공개했던 ‘럭셔리 아파트’에 새삼 눈길이 모인다.
김혜은은 과거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의 ‘대한민국에서 슈퍼우먼으로 산다는 것’ 편에 출연해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자리잡은 자신의 아파트를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김혜은의 집은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한 24층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넓고 화려한 야외 정원을 갖췄다. 특히 정원 한 쪽에 눈에 띄는 것은 샤워기와 욕조다.
김혜은은 “이곳에서 샤워하면 절대로 안 보인다”며 “비 오는 날 야외 욕조에 물을 받아 반신욕을 하면 기분이 무척 좋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은은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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