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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될 윤진서, ‘청순글래머’ 입증 사진 시선 강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5 11:47
2017년 4월 25일 11시 47분
입력
2017-04-25 11:46
2017년 4월 25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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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될 윤진서, ‘청순글래머’ 입증 사진 시선 강탈
배우 윤진서(34)가 오는 30일 결혼식을 치른다는 소식을 전한 25일, 온라인에선 윤진서가 20대 때 찍은 속옷광고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진서를 ‘청순글래머’로 등극케한 사진이다.
윤진서는 2010년 속옷 브랜드 게스 언더웨어의 모델로 발탁돼 파격적인 노출의 속옷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윤진서는 상의에는 속옷만 입고 하의에는 치마 사이로 속옷을 벗는 듯한 연출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윤진서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예비 신랑은 같은 취미 활동을 하다 만나게 된 또래로, 3년간의 열애 끝에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인연의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을 엮어준 취미는 바로 서핑.
윤진서 커플의 결혼식은 제주도에 있는 윤진서의 자택에서 양가 가족과 친척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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