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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예은, 결별…누리꾼 ‘안타까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4 11:49
2017년 4월 24일 11시 49분
입력
2017-04-24 11:46
2017년 4월 24일 11시 4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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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 예은-2AM 정진운. 스포츠동아DB
가수 정진운과 예은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24일 누리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진운과 예은 측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정진운과 예은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정확한 결별 이유는 사생활이기에 알 수 없지만, 아무래도 오랫동안 만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진 게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내놨다. 아이디 dlwn****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정진운 예은 결별 기사에 “얼마 전까지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예은 언급하면서 잘 지내는 것같던데! 너무 아쉽다. 잘 어울렸는데”라고 했다.
이 외에도 누리꾼들은 “이 커플 좋은데 아쉽네(rlat****)”, “잘 어울렸는데 아쉽네(shww****)”, “정말이구나.. 잘 어울렸었는데(msgu****)”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정진운과 예은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2014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정진운과 예은은 소속사를 옮겼을 때도 꾸준히 사랑을 이어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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