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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신세경 SNS 근황 보니…‘유연한 몸’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7:12
2017년 4월 18일 17시 12분
입력
2017-04-18 14:34
2017년 4월 18일 14시 3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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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경 SNS 갈무리
드라마 ‘하백의 신부’를 촬영하고 있는 신세경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신세경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바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세경은 요가 동작을 하면서 유연한 몸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신세경 팬들은 “놀랍다(chri****)”, “우와(laur****)” 등의 감탄사를 쏟아냈다.
한편,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1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신세경 커피차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됐다. 신세경은 현재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를 촬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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