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힘쎈여자 도봉순’ 장미관, ‘대본 몰입’ 사진 공개…“짧은머리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17-04-08 15:28
2017년 4월 8일 15시 2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젠스타즈
모델 겸 배우 장미관이 ‘힘쎈여자 도봉순’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 공개됏다.
장미관 소속사 젠스타즈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김장현 역을 맡고 있는 장미관이 대본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장미관 소속사 측은 “극 중 장미관은 여성들을 감금하고 납치하는 여성혐오자로 사이코틱한 범행을 이어왔다”면서 “매회 안방극장을 스릴 넘치게 만들고 있는 씬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장미관이) 대본을 보며 연구에 몰입하고 있다”면서 “극중에서 봤던 긴 머리를 자르고 짧은 머리로 변신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방송한 ‘힘쎈여자 도봉순’에서는 장미관이 친구를 구하기 위해 공사장으로 찾아온 박보영(도봉순 역)을 마취시켜 범행을 저지르려 하다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은보 “코스피 6000 간다…좀비기업 퇴출할 것”
나나 집 침입 강도 “일방적으로 구타당해”…판사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
“돈 풀어서 환율 급등했다?”…한은 “근거 없다” 반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