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 귀에 캔디2’ 홍삼이 이준기 “통화 1달 이상하면 연애할 듯”…바니바니 정체는 박민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2 13:55
2017년 3월 12일 13시 55분
입력
2017-03-12 13:51
2017년 3월 12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 귀에 캔디2 이준기
사진= tvN ‘내귀에 캔디2’ 캡처
‘내 귀에 캔디2’ 배우 이준기가 캔디 ‘바니바니’와의 통화에 푹 빠졌다.
이준기는 11일 방송된 tvN ‘내귀에 캔디2’를 통해 캔디 바니바니와의 통화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삼이’ 이준기는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하며 바니바니와 통화를 이어갔다.
특히 이준기는 바니바니와의 통화에 설렌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바니바니와의 통화에 실패하자 발을 동동 구르며 “연애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데이트 하는 것 같다”로 설렘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또한 바니바니가 “진짜 좋은 곳은 사랑하는 남자와 같이 오려고 남겨뒀다”고 말하자 “사랑할 남자도 있지 않냐”며 “두오모 같이 올라오자”라고 돌발 프러포즈를 하기도 했다.
전화를 끊은 후에도 이준기는 “느낌 좋은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제작진에게 “진짜 이 통화를 1달 이상 한다면 연애 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니바니의 정체가 배우 박민영인 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목소리 듣자마자 알았다”라며 박민영일 거라고 추측해 실제 바니바니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유럽에서도 애플 누른 삼성…‘보급형 갤럭시’ 최다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