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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최민용·장도연, 키 186cm·174cm의 만남…“평균키만 180cm” “투샷 쩔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2 18:41
2017년 3월 2일 18시 41분
입력
2017-03-02 18:17
2017년 3월 2일 1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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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동아닷컴DB
배우 최민용(40)과 개그우먼 장도연(32)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이 들썩이고 있다.
2일 ‘우결’ 측에 따르면, 최민용과 장도연은 새로운 가상부부로 ‘우결’에 합류해 현재 촬영 중이다. 배우 최태준과 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의 하차 후 새 커플로 합류하게 된다.
예상치 못한 신선한 조합에 누리꾼들은 놀라움과 기대감을 쏟아냈다. 최민용의 4차원 매력과 ‘뼈그맨’ 장도연의 개그 감각이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장르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것.
누리꾼들은 “리얼시트콤ㅋㅋㅋㅋ 우결장르가 로맨스에서 판타지로 넘어가겠네 기대합니다”(네이버 아이디 ggj6****), “대박 ㅋㅋㅋㅋㅋ 이름만으로 이렇게 빵 터지게 만드는 조합이라니. 봐야겠음”(sole****), “거참 조합 신박하네”(hbh9****), “다 죽어가던 우결에 심폐소생술하러 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magi****), “우결 제작진 각성했나”(happ****)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비주얼’ 조합에 대한 관심도 쏟아졌다. 최민용과 장도연 모두 ‘장신’ 연예인으로 꼽히기 때문.
최민용은 프로필상 키가 186cm이며, 장도연은 174cm로 ‘모델급’ 키를 자랑한다. 두 사람의 평균키는 정확히 180cm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대 최장신 커플 ㄷㄷ 평균 180되겠다”(kb40****), “최민용 186 장도연 174. 투샷 쩔겠다”(1475****), “장다리 커플인가요 완전 재미있을 듯”(chi3****)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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