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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김영애 측 “입원 중 맞다…치료 아닌 휴식 차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7 10:47
2017년 2월 27일 10시 47분
입력
2017-02-27 10:36
2017년 2월 27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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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췌장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영애가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언론을 통해 “김영애가 입원 중인 건 맞다. 치료를 받기 위함이 아니라 휴식 차원에서 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애는 전날(26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마지막회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그의 췌장암 병력과 관련, 건강 문제로 출연하지 않은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KBS 측은 이날 동아닷컴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4회 연장 사실을 언급하며 “김영애는 50회까지만 계약돼 있어서 이후 분량을 촬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영애의 건강이상설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김영애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최곡지 역을 맡아 열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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