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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월 매출 6000만원 분식집 노하우
스포츠동아
입력
2016-10-27 06:57
2016년 10월 27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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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9시 50분 ‘서민갑부’
곽정호(49)·김성연(46) 부부는 불가능에 도전한 이들이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이 성행하고 있지만 이들은 동네에서 평범한 분식집을 운영하며 월 매출 6000만원을 달성했다. 개인 창업 성공의 비결로 “노하우”를 자신 있게 꼽는다.
물론 시작부터 순탄한 것은 아니었다. 연이은 사업 실패로 안 해본 일 없이 다 해봤지만 생활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점점 빚만 늘어가는 상황에 놓였다. 프랜차이즈의 힘을 빌리기도 했지만 본사의 터무니없이 비싼 재료, 메뉴의 재고 등으로 적자만 늘어갔다.
고민 끝에 선택한 ‘나만의 장사’가 해결책이었다. 실패의 경험을 노하우로 바꾼 부부의 사연이 감동을 준다. 밤 9시50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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