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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와 열애설 부인한 존박, “첫날 만나면 키스정도는 해야” 연애관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2 13:25
2016년 10월 12일 13시 25분
입력
2016-10-12 13:22
2016년 10월 12일 13시 22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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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와 열애설을 부인한 존박이 과거 “첫날 만나면 키스 정도는 해야 한다”면서 자신의 연애관을 밝힌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존박은 지난 7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놔 주목 받았다.
그는 “첫날 만났을 때 키스 정도는 해봐야한다. 서로 맞춰봐야하지 않나”라며 개방적인 연애관을 밝혔다.
또 “썸을 탔어도 바로 헤어질 수 있다”면서 “억지로 하는 연애는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주관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12일 존박과 조현아가 2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양 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는 말로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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