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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혜경, 황금인맥 맞네!…딸 황소희도 母 따라 인맥 부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5 10:13
2016년 10월 5일 10시 13분
입력
2016-10-05 10:10
2016년 10월 5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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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혜경, 황금인맥 맞네!…딸 황소희도 母 따라 인맥 부자?
‘택시’ 방송 화면
‘택시’에 출연한 이혜경 소희통상 대표가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황소희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여러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이들 모녀의 ‘황금인맥’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방송을 통해 “(딸 황소희는) 금수저가 맞다”며 쿨하게 금수저 논란을 인정한 이혜경이기에 그의 ‘황금인맥’까지 딸에게 이어진 것 같다는 반응도 있다.
2011년부터 글로벌 명품 브랜드 콜롬보의 코리아 운영총괄사장으로 재직하다 최근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한 이혜경은 다수의 연예인들과도 협업을 하는 ‘연예인이 사랑하는 패션 어드바이저로 ‘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이혜경은 배우 고소영과 20년 절친 사이로 유명하다. 또 김희애 정우성 등 톱스타들과의 황금인맥도 자랑한다.
또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서인영, 양현석, 빅뱅의 탑 등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한 사진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의 딸 황소희 역시 지난 2014년 성룡의 생일 파티에 초대돼 장서희, 김희선, 장우혁 등과 자리를 함께하며 황금인맥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혜경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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